조선미술명작전
기간: 2006.12.05~2006.12.17
주관: 조선문화성송화미술원
칭다오시 미술관
티앤진(天津市) 디지털회사
내용:
김상직, 강훈영, 최성룡, 문화춘, 우흥섭, 최제남, 송시엽, 김상훈, 강신범을 비롯한 조선의 30여명 인민예술가 및 공훈예술가들의 약 178점의 명작들이 출품된다. (조선화 98점, 유화 60여점, 자수 작품 10점)
특히 조선송화미술원 원장인 김상직 원로화가는 72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방문하여 전시장을 찾은 미술 애호가들에게 교류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미술 애호가들에게 조선 미술발전 현황을 파악하고 조선미술의 민족특색을 체험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주관측 연락:133-2116-5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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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송화 미술원 원장-김상직(72세) 원로화가.
화백: 호 근암.
출생일: 1934.4.16
간력: 평양 미술대학 벽화 전공
소개: 졸업 작품-벽화 “광부들”은 제8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전시되어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 그 때 당시 작품의 인물형상을 부각 시키기 위하여 그는 발품을 사가면서 광산에서 색돌을 찾아 갈아낸 돌가루 색으로 창작에 몰두하기도 하였다. 또한 대형 병품은 조선 창건 20돌을 계기로 조선 노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김일성 주석에게 올리기도 하였다. 현재 그의 작품은 한국, 일본 등 나라에서 인기를 받고 있다.
| 유효기간 | : 2006.12.05 ~ 2006.12.17 |
1996년에 성립된 송화미술원은 원로 미술가들로 구성된 미술창작단이자 미술연구보급단체이다. 회원들은 인민예술가, 공훈예술가 칭호를 수여 받은 유명한 미술가들로 구성되었다. 그들은 오래동안 조선화, 유화, 판화, 서예 등 미술분야에서 수많은 명작을 창작해 냈으며, 민족미술문화를 발전시키고 세계 각 나라와의 미술 문화 교류를 추진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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