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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국내 우수중소기업제품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돕기 위하여 중·한간의 중심지인 산동성 칭다오시에 한국우수중소기업제품 홍보전시관을 설치하였습니다.

IM STATICE는 국내 중소, 중견기업우수제품의 해외 판로센터와 함계 1500m²의 전시관을 설립, 우리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중국은 물론 해외 최초의 종합무역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홍보전시관은 2016 5 19일 오, 현재 550개엄체 5000여 품목을전시하고 있으며 2017년도말까지 1000개업체 1만여 상품 전시와 주기적인 무역상단 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중국수출의 80% 이상이 대기업 제품이며, 기존의 유통방식으로는 중소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개척이 어렵습니다. 지금은 중국유통의 파괴적인 혁신이 필요한 때문이다.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우리 중소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첫째, 정부의공시력 지원(정부의 엄선으로 대기업에 손색이 없는 제품임을 홍보)

둘째, Direct-matching(대부분의 바이어가 Agent없이 기업과 직접 상담을 희망)

셋째, 재산권보호(상표등록 및 독점권 대책안)


넷째, 중국 통관업무 숙지(FTA관세, 각종 인증 및 허가, 혜택 및 규제)

등이 따라야 합니다.

IM STATICE 사업은 민간의 아닌 정부차원의 제품 보호관을 운영함으로써 현지 바이어와 국내 생산자 간의 무역거래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신뢰성과 공신력을 제공하고 중국 정부 및 대형유통사, 홍보매체 등과 협력하여 한국상품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의 교두보 기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