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시 난징루(南京路)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진 골목길에 위치한 북카페는 은은한 커피향과 책들이 진열되어 있어 슬그머니 모르게 책을 집어 들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는 곳이다. 누가 강요를 하지 않고 책을 읽게 되는 공간, 조용해서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에 적절한 공간인 이곳은 2009년 2월에 책이 좋아 서점을 경영해오던 사장님이 커피를 마시면서 책 한 권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던 친구의 작은 바램을 듣고 만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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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번, 33번, 223번, 701번 버스를 타고 25중에서 하차 북쪽으로 200m 푸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