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에 건설 된 청도 석노인 관광원은 총면적이 80만 평방미터인 석로인 국립 여행 풍경구 석노인촌(石老人村)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제 골프장, 청도시 체육장, 국제 전시센터와 인접하고 있고 현재 국가의 농업 종합 개발구역, 청도시 과학기술교육기지로 부각되고 있다.
석노인촌(石老人村)에는 석노인에 관해 오래 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전설이 있다.
한 나이가 지긋한 어부가 어여쁜 딸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딸의 어여쁜 미소에 반한 용왕은 딸을 용궁으로 납치를 해갔고 용왕에게 딸을 빼앗긴 노인은 밤낮으로 해변가에서 울며 딸의 이름을 부르며 해변을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 밤낮없이 통곡하는 소리에 잠조차 제대로 잘 수 없게 되자 화가 난 용왕은 노인을 돌기둥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 후 아버지가 돌기둥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딸은 용궁에서 도망 나와 아버지에게로 달려가다가 용왕의 마법에 의해 암초가 되었는데 후세의 사람들은 이 암초를 ''여아도(女儿岛)''로, 돌기둥은 석노인으로 부르게 되었다.
석노인 관광원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바로 도시에 인접해 있으면서도 농가의 소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최상의 장소라는 것이다. 직접 채소밭과 과수원에 들려 싱싱한 야채와 과일을 따다가 유기농 밥상을 차려 맛있는 한끼를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요골(逍遥谷), 청차해(青茶海), 문우각(文武阁), 천가(天街), 은익산장(隐逸山庄), 종루(钟楼)를 구경하며 통나무집에서 하룻밤을 지내는 운치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석노인 관광원 에 위치한 한중 문화 관에서 한국 민속 문화를 즐길 수도 있다
 |
: 301, 304, 104, 802번 버스 석로인 관광원에서 하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