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5년 산동성 정부의 허가를 받고 설립된 관광타운으로 면적은 9.8K㎡에 달하며 낭아대 국가급 명승지의 북쪽에 위치하여 있다.
청도 부두와 일조항과 약 50KM 상거하여 있고 청도 공항과는 약 90킬로 상거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역사적으로 보면 진시황은 세 차례 낭아대에 올랐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 곳은 또 서복이 일본으로 출발했던 출발지이기도 하다. 이 지역에는 자연관광구가 많은데 5.6KM에 달하는 천연해수욕장이 있다.
해수욕장은 모래가 부드럽고 알갱이가 고르며 바다 물이 깨끗하여 "푸르고 하얀 파도와 금빛모래"로 유명하다.
이 지구는 환경이 아름답고 기후가 따듯하며 바다, 모래, 해빛이 모두 표준에 이르렀기에 "3S"지역으로 불린다.
이 지역은 성급 관광레저타운으로서의 규모를 이미 갖추었고 청도시와 주변지구 사람들 의 관심과 사랑을 모으고 있는 투자하기 적합한 지역이다.
이는 산동성의 12개의 성급 관광레저타운 중의 하나로 4개의 기능구로 나뉜다. 즉 해변오락구, 산장과 별장구, 전통 연속구, 종합서비스구이다. 향후 역사문화와 유리한 관광자원을 충분히 이용하여 이 지역을 관광과 레저기능이 잘 결합된 기능구역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이에 투자자는 본인의 계획에 따라 지역별로 과학기술함량이 높은 아이템을 투입하여 개발할 수 있으며 그 밖에도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어느 한 분야에 대하여 투자를 할 수도 있다.
낭아대 성립관광타운은 교남시에서 26Km, 청도항과 일조항에서 50Km, 청도공항에서 90Km 떨어져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이곳은 환경이 아름답고 기후가 따뜻하며 또한 "군룡 모임"등 신기롭고 웅장한 경관이 있다. 교남-낭아대, 청도-교남-낭아대, 일조-교남-낭아대 간의 버스로 올 수 있다.
2002년 도에 청도-영산도-낭아대 간의 해상 관광항선이 개통되어 해상관광을 즐길 수 있다. 낭아대는 주변의 대주산, 영산도에 불과 20Km, 40Km 사이 두고 있으며 서로가 연결이 되어 관광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다.
입장료: 50위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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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32-84119659 |